6.4지방선거를 앞두고 구의원 예비후보 등록이
오늘(3\/2)부터 각 선거구별로
시작됐습니다.
가장 먼저 등록하기 위해 일부 선관위에서는
후보들이 치열한 눈치작전을 벌이기도 했으며,
등록한 예비후보들은 제한된
선거운동에 돌입했습니다.
구의원 예비후보 등록은
당초 2월 21일부터 시작할 예정이었지만등록에 관한 특례를 규정한 공직선거법 개정에 따라
오늘(3\/2)로 연기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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