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당 창당 울산도 촉각

옥민석 기자 입력 2014-03-02 00:00:00 조회수 0

◀ANC▶
민주당과 새정치연합이 신당을 창당하기로
하면서 6.4 지방선거에 어떤 영향을 미칠 지
울산 정치권도 예의 주시하고 있습니다.

옥민석 기잡니다.
◀VCR▶
◀END▶
민주당과 새정치연합이 신당을 창당하기로
전격 합의했습니다.

특히 기초선거는 공천을 하지 않기로
합의하면서 울산 정치권의 셈범도
복잡해지고 있습니다.

일단 민주당 울산시당은 다음주에 있을
예정이었던 공심위 구성과 후보 발표를
무기한 연기하고 중앙당의 지침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새누리당 울산시당은 신당 창당에 대해
야합이자 저급한 정치 시나리오라고
비판하고 지방선거에 미칠 영향을
분석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민주당과 새정치연합의 존재감이
크지 않았다는 점에서
이번 지방선거에 미치는 영향이 제한적일
것으로 보는 분석이 많습니다.

하지만 야권의 주도권이
정당해산 심판 논란으로 위기를 겪고 있는
통합진보당에서 통합 신당으로 넘어갈 수
있다는 관측도 제기되고 있습니다.

s\/u)
통합진보당의 정당 해산 논란에
신당 창당 변수까지 터지면서
6.4 지방선거 판도가 요동치고 있습니다.
mbc뉴스 옥민석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