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이 전통 문화재를 적극 복원해
관광자원화합니다.
울주군은 오는 7월부터 13억원의 사업비를 들여
1599년 서생포왜성 내 56위의 임란공신을
모시기 위해 건립한 창표당을 복원합니다.
또 사업이 완료된 언양읍성 북문지 성곽,
영화루에 이어 25억원을 들여
남문지 성벽 68m를 연장하기로 했으며
언양읍성에 연꽃단지를 조성해
관광명소로 만들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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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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