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설되는 중구의 외솔초등학교 건물 공사가
지연되면서 개교 일자가 연기됐습니다.
울산시교육청은
외솔초 신축 공사가 마무리되지 못해
오늘(3\/3) 열릴 예정이었던 개교식을 취소하고,
모레(3\/5) 개교와 입학식을 함께 개최한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나 공사가 빨라도 다음달 중순 이후에
끝날 예정이어서 학생 3백명의
등*하교와 수업 불편이 우려되고 있습니다. \/\/\/
*** 2월 26일 "학교는 공사판" 그림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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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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