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일 밤 울주군 온산읍 덕신리 한 상가의
전신주 2대가 주택을 덮쳐 주변 7백가구가
정전된 사고와 관련해 한전이 복구작업을
마무리했습니다.
한전 조사결과 이번 사고는
상가 주인이 사설업체를 통해
설치한 수전설비가 지반이 비를 맞아
약해지면서 고압선이 끊어져
주변 아파트와 원룸 7백가구가
4시간 가량 정전됐습니다.
한전은 보수작업을 마무리했으며
상가의 수전설비도 추가 피해 방지를 위해
모두 제거됐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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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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