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의 가계부채가 최근 5년동안 41.6%나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의 가계신용 통계에 따르면
지난해말 울산의 가계대출 잔액은
13조 4천여 억 원으로 지난 2009년에 비해
41.6%나 늘어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특히 지난 1년동안 가계부채 증가율이
수도권의 6배를 웃돌아 가계부채 구조개선이
시급한 것으로 지적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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