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계부채 5년동안 41.6% 증가

옥민석 기자 입력 2014-03-03 00:00:00 조회수 0

울산의 가계부채가 최근 5년동안 41.6%나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의 가계신용 통계에 따르면
지난해말 울산의 가계대출 잔액은
13조 4천여 억 원으로 지난 2009년에 비해
41.6%나 늘어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특히 지난 1년동안 가계부채 증가율이
수도권의 6배를 웃돌아 가계부채 구조개선이
시급한 것으로 지적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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