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의 한 장애인사업장에서
성추행을 당했다는 진정서가 접수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울산지방경찰청에 따르면 울주군의 한
장애인 사업장에서 근로자들끼리 성추행이
있었다는 첩보를 입수하고,
해당 작업장 직원들과 관계자를 상대로 수사를
벌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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