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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알프스를 찾는 산악관광객을
종합적으로 지원할
복합웰컴센터와 인공암벽장이 첫 삽을
떴습니다.
영남알프스가 국내 산악문화관광의 거점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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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발 천 m가 넘는 7개 고봉--
겨울에는 설국의 장관이,
여름이면 계곡의 시원함이 더하고,
가을이면 은빛 억새의 장관이 펼쳐집니다.
지난해 325만 명의 관광객이 찾았지만
대부분은 등산을 마친 뒤 바로 돌아가 버려
하루 등산코스에 그친 아쉬움이 있습니다.
◀INT▶등산객
"산은 정말 좋은데 편의시설이 없어 불편"
산악 문화시설, 산악구조, 산악관광 등의
복합적 기능을 보유한 복합웰컴센터가
첫 삽을 떴습니다.
산악 레포츠 지원센터 역할은 물론
쇼핑과 숙박도 가능합니다.
◀INT▶신장열 울주군수
"산악문화관광의 메카"
cg)지하 1층, 지상 2층 규모의
디스커버리 센터에는 자연생태관과
관광안내소가 들어서고
알프스조각 휴게마당, 1200대의 주차공간이
마련됩니다.
특히 인공암벽장은 국제경기 유치가 가능한
난이도 8면을 갖춘 경기장으로 조성됩니다.
◀INT▶이동대 울산광역시 산악연맹 이사
"전국의 암벽타는 사람들이 찾을것"
투명cg)영남알프스 산악관광사업은 2019년까지
1단계 복합센터에 이어
2단계 작수천 야영장과 울주산악영화제
3단계 숙박시설과 신불산 로프웨이 사업이
진행됩니다.
s\/u)복합웰컴센터가 내년 완공되면
영남알프스가 명실상부한 산악문화관광의
거점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MBC뉴스 서하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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