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3\/3) 오후 8시20분쯤
(울산시) 울주군 범서읍 태화강 상류 선바위
인근에서 50대로 추정되는 남성이 물에 빠진 채
숨져 있는 것을 낚시객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숨진 남성의 몸에서 외상 흔적이
발견되지 않은 점 등으로 미뤄 타살 가능성은
낮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신원과 사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또 오늘(3\/4) 새벽 0시 40분쯤에는
북구 중산동 대암아파트 인근 동해남부선
철로에 37살 김모 씨가 열차에 치어 숨져 있는
것을 인근 주민이 신고하는 등 변사체가
잇따라 발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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