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등기소 폐쇄 방침..노조·시민단체 반발

이돈욱 기자 입력 2014-03-04 00:00:00 조회수 0

중구와 동구, 북구의 등기업무를 관할하는
법원 중부등기소 폐쇄 방침이 알려지면서
법원노조와 시민단체가 반발하고 있습니다.

노조와 시민단체는
등기 업무와 관련한 민원이 증가하는 상황에서
등기소가 폐쇄되면 시민들이 큰 불편을
겪어야 한다며 폐쇄방침 철회를 요구하고
있습니다.

법원 행정처는 전자등기시스템 구축과 함께
지역 등기소 통폐합을 추진하고 있으며 이미
24곳의 등기소가 7곳으로 통폐합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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