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붕붕괴 세진글라스 울산공장 갈등 장기화

이용주 기자 입력 2014-03-04 00:00:00 조회수 0

지난달 11일 새벽 3명의 사상자를 내고
작업중지 명령을 받았던 세진글라스가
근로자 130여명에 대해 휴직 통보를 내린 채
재가동 여부를 결정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금속노조 세진분회는 사측과
노조 간부 간 고용안정위원회를 구성해
2차례 공장 재가동을 위한 협의를 했지만
40여명이 일하는 임시 사업장을 제외하고
생산과 사무직 근로자 130여명이 이번달
휴직 통보를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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