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헌득*안성일 예비후보, 단일화 추진

옥민석 기자 입력 2014-03-04 00:00:00 조회수 0

남구청장 예비후보인 김헌득, 안성일
전 시의원이 여론조사를 통해
후보를 단일화하기로 했습니다.

이들은 여론 조사와 주변 평가 등을 통해
일주일안에 후보를 단일화 해 새누리당
남구청장 후보 공천에 나설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앞서 서동욱 울산시의회 의장과
임현철 남구의회 의장이 여론조사를 통해
서 의장으로 후보를 단일화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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