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현대, 축구단 전임 단장 체제 개편

이돈욱 기자 입력 2014-03-04 00:00:00 조회수 0

K리그 울산 현대가 오늘(3\/4) 송동진 부단장을
단장으로 승진 발령하는 등 축구단을
개편했습니다.

울산 현대는 그동안 모기업의 임원이
겸직해왔던 단장직을 축구단만 담당하는
전임 체제로 개편해 선수선발과 육성,
마케팅 등 운영의 전문성을 높일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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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이돈욱 porklee@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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