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취업자 가운데 전문직 종사자는
갈수록 증가하고 있는 반면
단순노무자는 계속 감소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통계청에 따르면 지난해 울산지역 취업자
54만 6천명 가운데 전문직 종사자는
9만 2천여 명으로 전체의 16.8%,
단순노무 종사자는 5만 8천여 명으로
10.6%를 각각 차지했습니다.
이는 통계가 처음 작성된 2004년과 비교하면
전문직 종사자는 4% 포인트가 늘어난 반면
단순노무직 종사자는 1.6% 포인트가
줄어든 수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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