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3\/4) 밤 9시 33분쯤
울주군 서생면 1층 주택에서 불이 나
잠자던 51살 김 모씨가 숨지고
내부 집기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770만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30분만에 진화됐습니다.
경찰은 숨진 김씨가 목재를 가공하는
작업실 침대에서 발견됨에 따라
미처 불을 피하지 못해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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