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부경찰서는 오늘(3\/5)
밀린 술값을 달라는 주점업주를 폭행한 혐의로 38살 장모 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장 씨는 지난달 18일 남구 번영로의 한
주점에서 외상값 결제를 요구하는 업주를
폭행하고, 1년여 동안 술값 천 만원 상당을
갚지 않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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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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