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3\/5) 오전 7시 10분쯤 동구 방어동의
한 4층 빌라 창 밖에서 56살 조 모씨가
목을 매달고 자살을 시도하려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 구조대에 의해 구조됐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조씨가 삶을 비관해
스스로 목숨을 끊으려 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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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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