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 후보 공약 발표 잇따라

옥민석 기자 입력 2014-03-05 00:00:00 조회수 0

울산시장 선거에 나서는
시장후보들의 공약발표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김두겸 새누리당 울산시장 예비후보는
울주군을 천주교의 3대 성지화하고
KTX 역에서 영남알프스를 연계하는
교통 케이블카를 조성하겠다는
울주군 공약을 발표했습니다.

이영순 통합진보당 울산시장 예비후보는
복지 사각지대로 내몰리고 있는
서민들을 위해 시민권익복지센터를 설치하고
사회복지 공무원 56명 증원 등의
복지 공약을 발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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