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암각화 박물관은
울주군 사연댐 안 대방골 바위에서
선사시대 암각화로 추정되는 그림을 발견했다는
주장에 대해 암각화와 무관하다고 밝혔습니다.
암각화박물관은
이 그림은 인위적으로 새긴 것이 아니라
자연 현상으로 생긴 흔적이라고 지적했습니다.
이번 논란은 이양훈 울주문화원 이사가
새로운 암각화로 보이는 그림을 발견했다며
글과 그림을 자신의 블로그에 올리며
시작됐습니다. \/\/\/
*** 연합뉴스 사진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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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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