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 혁신도시에 신설된 외솔초등학교가
이틀 동안 개학을 연기해
오늘(3\/5) 입학식을 가졌지만
공사가 완료되지 않아
장소를 옮겨 수업을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울산시교육청은
유치원생들은 인근 아파트 어린이 집에서
1학년 신입생은 경로당에서
고학년들은 인근 동중학교에서
최소 2주 이상 수업을 하다가
일부 교사동이 완공되면
본교로 옮겨 수업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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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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