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진표 윤곽..총력전

옥민석 기자 입력 2014-03-05 00:00:00 조회수 0

◀ANC▶
6.4 지방선거 울산시장 후보군의
대진표가 거의 윤곽을 드러냈습니다.

여야 모두 총력전에 들어갔습니다.

옥민석 기자입니다.
◀VCR▶
◀END▶
김기현 새누리당 정책위 의장이
울산시장 출마를 공식 선언하면서
새누리당 울산시장 대진표가
윤곽을 드러냈습니다.

(dve 세사람 한 화면에)
김기현, 강길부, 김두겸 이른바 빅 3 후보들은
저마다의 강점을 내세우며
지지율 확보에 사할을 걸고 있습니다.

먼저 김기현 의원은 주요 당직을 거치면서
쌓은 중앙 인맥을..

강길부 의원은 행정 경험과 정치 경험을
두루거친 능력을..

김두겸 예비후보는 뚝심과 부지런함을
강점으로 내세우며 세몰이에 나섰습니다.

여기에 오는 12일 윤두환 전 의원이 가세할
경우 치열한 공천 경쟁을 예고하고 있습니다.

(dve 사람 얼굴과 정당)
야권에서는 이영순, 조승수 예비후보에
통합신당에서는 이상범 전 북구청장,
심규명 민주당 시당위원장이 시장 출마를 놓고 막판 조율을 하고 있습니다.

야권에서는 연대와 후보단일화에 대한
공감대는 있지만 종북논란이 불거지면서
다자 대결 구도로 치러질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정치권은 관측하고 있습니다.

S\/U)
지방선거 대진표가 윤곽을 드러내면서
지지율을 끌어올리기 위한 후보진영의
발걸음이 빨라지고 있습니다.
mbc뉴스 옥민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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