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들어 울산지역 조선업계가
호황을 맞고 있습니다.
현대중공업은 지난 2월까지
43억 달러에 달하는 선박 48척을 수주했으며
현대미포조선도 올해 6억 6천만 달러 규모의
선박 15척을 수주했습니다.
선박 가격도 영국 조선과 해운 분석기관인
클락슨에 따르면 지난 2012년 7,000만 달러까지 떨어졌던 대형 LPG선 한 척의 가격이
현재 8,000만 달러 선까지 올라
수익성도 개선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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