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대학교병원은 동양 최대 규모의
'전자동화 검사시스템'을 도입해
가동에 들어간다고 밝혔습니다.
병원 측은 환자에 대한 분석, 결과보고 등
검사 전반이 자동화로 이루어진다고
설명했습니다.
시스템 가동으로 적은 채혈량으로도
200여종의 임상화학과 면역학검사가
동시에 가능해지고, 검사 시간도
줄어들게 된다고 병원 측은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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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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