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 불법파견 특별교섭 재개가
노측교섭단의 갈등으로 인해
불투명해지고 있습니다.
지역 노동계에 따르면 현대차 비정규직 지회와 정규직 노조, 금속노조는 특별협의 재개를 위한
3자 회의를 열었지만 비정규직 울산지회의
교섭재개에 대한 거부 등으로
노노 갈등 양상마저 보이고 있습니다.
지난 6월 16차 교섭을 마지막으로 중단된
현대차와 사내하청 노조의 불법파견 특별교섭은
8개월만에 재개를 앞두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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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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