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의료계 집단 휴진과 관련해
비상진료대책 상황실을 설치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울산시는 대한의사협회가 오는 10일 예고한
집단 휴진에 대응하기 위해
파업에 참가하지 않는 병의원과
각 보건소에서 야간 비상 진료를
실시하도록 할 계획입니다.
시는 파업 동참이 아닌
부득이한 사정으로 휴진을 하는 병의원은
내일까지(3\/7) 휴진 신고서를 제출해야
행정 조치 등 불이익을 당하지 않는다고
밝혔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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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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