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마우나오션 리조트 체육관 붕괴사고와
울산공단 화학물질 누출사고 등이
잇따르면서 시민들의 불안감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오늘(3\/6) 울산안전포럼이
출범했습니다.
울산안전포럼은 울산시와
학계, 전문가 등 29명으로 구성됐으며
산업과 안전이 공존하는
안전도시 울산 구현을 목표로
다양한 활동을 진행합니다.
(3시 롯데호텔)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