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남부경찰서는 오늘(3\/6)
수배 중이던 전문도박꾼 55살 김모 씨를 붙잡아
포항 북부경찰서로 신병을 인계했습니다.
김 씨는 지난해 2월
경북 포항시의 한 사무실에서 상습적으로
도박판을 벌여
9천여 만 원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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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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