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의 날을 맞아 통합진보당 여성 후보들이
오늘(3\/6) 기자회견을 갖고
여성이 행복한 울산을 만들겠다는
여성 공약을 발표했습니다.
이들은 빈곤 가구 가운데 여성이 가장인
가구 비율이 45.8%로 남성 가장 가구의
3배에 이른다며 빈곤 해소와
여성과 아동이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울산의 정책 방향을 바꾸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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