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진기 전 시의원이 오늘(3\/6)
기자회견을 갖고 울주군수 출마를
공식 선언했습니다.
서 전 시의원은 개발의 논리에서 벗어나
성장과 복지가 선순환하는 울주군을
만들겠다는 출사표를 던졌습니다.
울주군수 예비후보 등록은 오는 23일부터이며
신장열 울주군수 등 4-5명이
출마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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