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4 지방선거 90일 전인 오늘(3\/6)부터
입후보 예정자의 출판기념회 등이 금지됩니다.
울산시 선관위는 입후보 예정자의
출판기념회와 함께 국회의원과 지방의원의
인터넷 홈페이지나 문자메시지 등을 이용한
의정활동 보고도 금지된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 선관위는
시기별로 제한하거나 금지하는 행위가
다르기 때문에 예비후보자들의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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