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이 내일(3\/7)
울산혁신도시에 입주하지만
연간 만5천여명의 교육생을 위한
교통망과 숙박 시설이 제대로 갖춰지지 않아
불편과 혼란이 우려됩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공단의 근무 인력은 424명이지만
전국 기업체 등에서 매주 2-3백명,
연간 만5천명 정도가
교육원에서 직무 교육을 이수해야 하는
상황입니다.
울산시는 우선 다음 주부터
직무교육을 시작하는 월요일과 화요일에
마을버스 1대를 배차하고,
리무진 버스 노선도 신설할 계획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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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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