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9일부터 울산시민도
부산 영락공원 화장장과 장례식장을
부산시민들과 같은 수준으로
이용할 수 있게 됩니다.
부산시는 조례 개정을 통해
현재 48만원인 타지역 주민 화장장 사용료를
울산과 양산, 김해 주민들도
부산시민과 같은 12만원으로 책정하고
영결식장과 빈소도 각각 3만원과 5만원으로
50% 인하하기로 했습니다.
울산시도 양산시의 요청을 받아들여
울주군 삼동면 종합장사시설인 울산 하늘공원
이용료를 최근 낮췄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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