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상장사 사업 다각화 나서

옥민석 기자 입력 2014-03-07 00:00:00 조회수 0

울산에 본사를 두거나 주력 사업장을 두고
있는 상장사들이 올해 주주총회에서
새로운 사업목적을 추가해 영역 확장에
나섭니다.

자동차 부품 전문업체인 세종공업은
에너지 발전 기술 개발 등을 신사업에
추가할 예정이며 금호석유화학도
신재생연료 제조용 폐기물의 수집과
매매업을 사업목적에 새롭게 추가할 예정입니다.

일진에너지도 지난 1월에 열린
임시 주주총회에서 일진파워로
사명을 변경하면서
설비공사와 기술용역 등을 사업목적에
추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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