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가 울산지역 석유화학업체와
손잡고 강하고 가벼운 신소재 개발에
적극 나서고 있습니다.
현대자동차는 차세대 수소연료 콘셉트카인
인트라도에 효성, 롯데케미칼과
1년 반동안 공동 개발한
탄소섬유 등 고성능, 친환경 소재를
대거 적용했습니다.
또 이번 달 말 출시를 앞둔 7세대
쏘나타에는 KCC가 개발한 신도료가 적용되는 등
울산기업들이 개발한 신소재가 잇따라
신차에 사용되면서 동반 상생 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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