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 울산공장 비정규직지회 일부
조합원이 비정규직 문제 해결을 위한
조합원의 찬반의견을 물을 것을
노조 집행부에 요구하고 나섰습니다.
'지회를 걱정하는 조합원들의 모임'은
울산공장의 대자보를 통해 "현 사내하청 노조의 집행부가 전 집행부의 잘못된 관행을 반복하려 한다"며 집행부의 독단 때문에 투쟁이 \
파행적으로 진행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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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현대차 비정규직 울산지회의
독자행보 등으로 노측교섭단의 입장이 정리되지 않으면서 8개월만에 재개를 앞둔 현대차
불법파견 특별교섭 여부가 불투명해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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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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