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선거 공직자 사퇴..울산은 5명

옥민석 기자 입력 2014-03-07 00:00:00 조회수 0

6.4 지방선거에 출마하기 위해
사퇴한 울산지역 공직자는 선출직을 포함해
5명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김두겸 울산시장 예비후보가 남구청장직을
사퇴한 것을 비롯해 박순환, 안성일, 권명호
시의원이 기초단체장에 출마하기 위해
시의원직을 사퇴했습니다.

심규화 체육회 사무처장도 남구청장 선거에
출마하기 위해 처장직을 사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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