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과 부산, 경남의 수출기업이
중동시장 개척에 나섭니다.
한국무역협회 울산본부는
동남권 협력사업의 하나로 울산과 부산,
경남도와 함께 오는 10일부터 15일까지
아랍에미리트와 터키로 무역사절단을
파견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사절단은 자동차 부품과 기계류
수출중소기업 25개사로 구성됐으며
이들 기업은 130여 개 현지업체와
수출상담을 가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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