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까지 AI 예방 매몰 ..울산 방역 촉각

옥민석 기자 입력 2014-03-07 00:00:00 조회수 0

경북 경주시 천북면의 한 양계농가에서
닭 6천여 마리가 AI 예방 차원에서
매몰 처분돼 울산시도 방역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이번에 매몰 처분된 닭은
AI가 발생한 경기도 평택의
사육농가에서 입식한 것으로
울산시도 이 농가에서 입식한 닭이
있는 지 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아직 AI가 발생하지 않았지만
주요 지점에 이동통제초소를 설치하는 등
만일의 사태에 대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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