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특별사법경찰이
이수화학 울산공장의 불화수소 혼합물
누출사고와 관련해 공장장을 소환해
조사했습니다.
특별사법경찰은 오늘(3\/7) 오후 공장장을
시청으로 불러 2시간 동안
현장 관리감독을 제대로 했는지와
이번 사고와 관련해 중과실이 있는지 등을
집중 조사했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 특별사법결찰은
조만간 수사를 마무리하고,
울산지검에 사건을 송치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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