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오는 10일 의사들의
집단 휴진을 앞두고 울산지역
530개 동네 의원에 진료를 중단하지 말 것을
촉구하는 행정명령을 내렸습니다.
울산시는 집단 휴진에 대한 정부와 울산시의
방침과 불이익을 안내하고
집단휴진으로 인한 시민들의 불편이 없도록
13곳의 구.군 보건소와 보건지소,
13곳의 병원에 응급의료진료 체계를
강화했습니다.
울산시는 동네의원 가운데 10%가량이
동맹 휴진에 동참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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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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