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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이 오늘(3\/7)
울산혁신도시 이전 공공 기관 가운데
두번째로 새 둥지를 틀었습니다.
산업수도 울산이
산업 안전 메카로 거듭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했다는 평가입니다.
유영재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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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이
울산혁신도시 시대를 열었습니다.
1987년 서울에서 출범한 산업안전보건공단은
인천으로 자리를 옮겼다가
27년 수도권 역사를 마감하고
울산 중구에 새 둥지를 튼 겁니다.
◀INT▶ 공단 이사장
"안전과 건강 책임"
투명} 안전보건공단은
사업장 안전 기술 지도와 컨설팅,
작업 시설 개선을 위한 자금 지원,
사업주와 근로자 안전 교육 등
폭넓은 지원 업무를 수행합니다.
◀S\/U▶ 울산에 본부를 두게 된
산업안전보건공단은 전국에
27개 지사를 두고 있으며
모두 천3백명의 직원이 근무하고 있습니다.
각종 산업 현장에서
안전은 필수 조건인 만큼,
안전보건공단이
산업수도 울산에 자리 잡았다는 것은
매우 의미가 깊습니다.
◀INT▶ 고용노동부 장관
"산업의 메카에서 안전의 메카로 거듭"
울산 정착을 계기로
근로자 안전과 관련된 다양한 사업이
울산을 기반으로 빠르게 전개될 전망입니다.
MBC 뉴스 유영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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