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세관은 울산항을 출입하는 선원과
항만종사자들의 편의를 위해 통선장 출입통로를
확대하고 이 달부터 운영에 들어갑니다.
울산항을 드나드는 선박의 선원들이
육지로 상륙하는 장소인 통선장은
하루 250여명이 이용하고 있지만
통관시설이 부족해 휴대품검사 등으로
시간이 지체되면서 불편을 겪어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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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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