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항 세관 통관 서비스 확대 개선

서하경 기자 입력 2014-03-08 00:00:00 조회수 0

울산세관은 울산항을 출입하는 선원과
항만종사자들의 편의를 위해 통선장 출입통로를
확대하고 이 달부터 운영에 들어갑니다.

울산항을 드나드는 선박의 선원들이
육지로 상륙하는 장소인 통선장은
하루 250여명이 이용하고 있지만
통관시설이 부족해 휴대품검사 등으로
시간이 지체되면서 불편을 겪어 왔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서하경
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sailor@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