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의 벤처기업 수가 420개로
전국의 1.4%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상공회의소는 울산의 경제가
대기업 중심의 수직계열화 때문에
울산의 벤처 창업은 부진한 상황이라며
이같이 밝혔습니다.\/\/TV
한편 강길부 의원은 최근 울산벤처협회와
간담회에서
혁신도시와 울산테크노파크, 유니스트 등이
잇는 실리콘밸리를 조성해
벤처붐을 통한 제 2의 태화강의 기적을
만들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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