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AI 청정지역으로 남아있었던
경북 경주시에서 처음으로 AI가 확인되면서
인접한 울산시도 방역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경상북도 방역당국은 경북 경주시 천북면의
닭에서 H5N8형 AI가 검출됐다며 천북면
희망농원의 산란계 50여만 마리에 대해
방역대를 설치한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경주시에서 확인된 AI가
고병원성 AI일 것으로 보고 기존 운영하던
북구 중산동과 강동동을 비롯한 통제초소
7곳의 방역을 강화하고 농가소독을 벌이는 등
방역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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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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