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교육청은 봄철 신학기 개학과 함께
감기와 폐렴 등의 호흡기 감염병 발생이
늘 것으로 보고
철저한 개인 위생 수칙 준수를 당부했습니다.
시 교육청은 이달부터 감기, 폐렴, 인플루엔자 등 호흡기 질환이, 다음달부터는 유행성 눈병,
5월에는 수두 등이 증가하는 시기라고
설명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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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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