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격진료 등 정부의 의료 선진화 정책에
반대해온 대한의사협회가 내일(3\/10) 오전
9시부터 응급실과 중환자실 등 필수 인력을
제외하고 총파업에 들어간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지역도 대형병원과 동네 병의원 등
의협 소속 회원들이 파업에 동참할 것으로 보여
의료 공백이 우려되고 있습니다.
정부는 의협의 집단휴진을 불법행동으로
규정하고 전국 지자체에 진료명령 발동 지침을
전달했으며, 정당한 사유 없이 휴진한 의료인과
의료기관은 처벌하겠다는 방침을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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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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