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밤(3\/8) 8시 10분쯤 (울산)
울주군 서생면 명산리의 한 주택에서 불이 나
창고로 쓰이던 별채와 목조 기와집 일부를 태워
소방서 추산 280만원 상당의 재산피해를 내고
2시간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2시간 전 외출을 나갔다 온 사이
아무도 없는 집에서 불이 났다는 집 주인
60살 김모씨의 말 등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 영상부 메일로 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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