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3\/8) 오후 중구 다운동 입화산에서
임야 0.3헥타르를 태우고 40여 분 만에 꺼진
산불은 등산객 38살 이모 씨의 실화에 의한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중구청은 불이 난 지점은
입화산 참살이숲 야영장에서 5백 미터 가량
떨어진 곳으로 자칫 대형산불로 번질 경우
큰 인명 피해가 날 뻔했다며, 등산객들은
건조한 날씨 속에 화재 예방에 각별히 주의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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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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