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울주경찰서는 오늘(3\/9)
절인 배추를 하천물에 씻어 판매한 혐의로
영농조합법인 대표 46살 김모 씨 등 3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들은 지난해 김장철인 11월부터 한 달 가량
울주군의 한 하천에서 천6백만 원 상당의
절인 배추 9천5백kg을 세척한 뒤,
인근 학교와 가정집 등에 판매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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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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