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조선족이 35%..밀집지역 관리 필요

최지호 기자 입력 2014-03-09 00:00:00 조회수 0

울산에 거주하는 외국인은 조선족이 가장
많고, 울주군 온산읍과 남구 야음장생포동에
모여 사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울산발전연구원이 발표한
'외국인 거주자의 공간적 입지 특성과
결정요인 분석'에 따르면,
울산지역 외국인은 조선족이 34.5%로
가장 많고, 베트남인 15.6%, 중국인 8.2%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울발연은 대부분 단순노동일을 하는
외국인들을 위해 생활환경을 개선하고
외국인 밀집지역을 특별관리하는 방안이
필요하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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